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언론보도

건양대, 개교 35주년 기념 ‘시민 초청 문화공연’ 성료 (2026.03.13) 게시판 상세보기

[글로컬]_언론보도

제목 건양대, 개교 35주년 기념 ‘시민 초청 문화공연’ 성료 (2026.03.13)
부서명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 등록일 2026-03-17 조회 73
첨부 jpg 건양대 개교 35주년 기념 시민 초청 문화공연.jpg
jpg 건양대 개교 35주년 기념 시민 초청 문화공연 시민.jpg
이전 다음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개교 35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거둔 큰 성과를 기념하고, 논산·계룡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민 초청 문화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1일 건양대 글로컬캠퍼스 콘서트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1991년 개교 이후 대학의 성장을 든든하게 지지해준 지역 시민들을 위해 준비됐다. 특히 올해 지역 최초로 글로컬대학에 선정되고, SW중심대학과 RISE 등 주요 국책사업까지 연이어 성과를 거둔 점이 더해져, 그 결실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하 총장을 비롯해 백성현 논산시장, 장수용 논산소방서장, 이혜경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지역 주요 기관장 및 대학 주요보직자들이 참석해 개교 35주년을 함께 축하하고, 시민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는 건양대의 35년 역사를 돌아보는 기념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이어 노래 공연에서는 트로트의 여왕 김연자와 양지은, 최진희, 나상도, 배아현, 성민, 천록담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뜨거운 공연을 펼쳤다.

 

건양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문화 지원을 넘어,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에 있어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분명히 했고, ‘K-국방산업 선도대학’이라는 글로컬대학사업의 비전도 시민들과 함께 공유했다.

 

김용하 총장은 “지난 35년간 건양대가 성장할 수 있었던 힘은 변치 않는 지역 시민들의 신뢰와 응원 덕분이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특히 글로컬대학 선정 과정에서는 지자체와 시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지지에 큰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연구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함께하며 지역과 대학이 손잡고 미래를 그려나가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